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주)롯데주류BG군산공장(공장장 강춘식)에서는 지역사회를 위한 경영활동으로 기업과 지자체간 상생 모범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주)롯데주류 군산공장은 지난 9월 2009 군산세계철새축제 홍보내용을 담은 소주 ‘처음처럼’ 240만병을 생산한 데 이어 11월과 12월에는  ‘새만금의 도시, 군산’ 이미지를 넣어 군산 홍보대사로 나선다.

두 달간 ‘처음처럼’ 라벨 뒷면에 ‘세계 일류도시를 향한 새만금의 도시 군산’의 문구와 새만금 이미지를 넣어 300만병을 생산하게 된다.

(주)롯데주류에서 생산하는 ‘처음처럼’은 주로 전북 전역과 충남 장항 지역에서 시판되는 제품으로 일반인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서민주류로 홍보효과가 더욱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지난 6월에는 군산 교육발전을 위해 군산교육발전진흥재단에 장학금 1천만원을 쾌척해 귀감이 되었으며 군산제일고와의 1사 1교 자매결연을 추진하는 등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지속적인 지역사랑을 실천하며 시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지난 1월 군산지역의 대표기업인 (주)두산주류를 롯데칠성음료에서 인수한 후 회사명을 변경한 (주)롯데주류BG군산공장은 처음처럼, 청하, 수복, 설하 등 제품을 생산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고 있다.

copyrightⓒ선샤인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선샤인뉴스가 마음에 들면 구독+해 주세요



TRACKBACK ADDRESS : http://www.sun4in.com/trackback/3369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