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촌, 대천 등 타 지역들의 MT명소가 있다면 전라북도에도 MT명소가 있다.
전라북도 김제시와 완주군 경계에 있는 산으로 아래로는 김제평야와 만경평야가 펼쳐지고
정상에 오르면 전주시내가 한눈에 내려다 보인다.
많은 사람들이 MT는 바다로! 라는 생각을 한다.
하지만 산에서도 바다 못지않게 MT를 만끽할 수 있는 요소들이 있다.
금산사가 좋은 이유!! 지금부터 살펴보자~
저렴하고 추억을 느낄 수 있는 민박이 있다.
요즈음 예쁘고 아기자기한 인테리어가 되어있는 펜션들도 많지만
민박이야말로 한방에 모여 못다한 이야기를 나누고
알콜에 취해 알딸딸한 모습들로 밤을 지새우기에 최고다!
몇 해동안 가다보면 전에 묵었던 방을 또 이용하게 되는 경우가 있어
그 때의 낙서들을 발견하기도 한다.
물론 낙서는 하면 안되지만 낙서 하나로 그 날을 되돌아 보며 추억할 수 있다.
전라북도 김제시와 완주군 경계에 있는 산으로 아래로는 김제평야와 만경평야가 펼쳐지고
정상에 오르면 전주시내가 한눈에 내려다 보인다.
많은 사람들이 MT는 바다로! 라는 생각을 한다.
하지만 산에서도 바다 못지않게 MT를 만끽할 수 있는 요소들이 있다.
금산사가 좋은 이유!! 지금부터 살펴보자~
저렴하고 추억을 느낄 수 있는 민박이 있다.
요즈음 예쁘고 아기자기한 인테리어가 되어있는 펜션들도 많지만
민박이야말로 한방에 모여 못다한 이야기를 나누고
알콜에 취해 알딸딸한 모습들로 밤을 지새우기에 최고다!
몇 해동안 가다보면 전에 묵었던 방을 또 이용하게 되는 경우가 있어
그 때의 낙서들을 발견하기도 한다.
물론 낙서는 하면 안되지만 낙서 하나로 그 날을 되돌아 보며 추억할 수 있다.
모악산 등산로가 잘 되어 있어서 산을 오르고 내려오면 밥맛은 더욱 꿀맛이다!
하지만 MT에서 밥을 먹기 위해서는 치열한 경쟁이 필요하다.
바로 게임!
식사준비를 내기로 건 게임은 정말 피튀기는 전쟁이 된다.
이렇게 땀흘리고 먹는 밥은 어디서도 맛 볼 수 없는 맛이다.
산에서 무슨 게임을 하냐구요?
할 수 있는 것들은 무궁무진해서 짧은 시간이 야속할 뿐이다.
산 밑에는 드 넓은 공간이 있다.
주차장이지만 단풍놀이때 만 피한다면 그 곳은 우리것이다!
차를 주차하기 위해 그려진 선을 우리가 마음껏 이용하면 된다.
따로 선을 그릴 수고가 필요없어진다~
그 안에 간단히 돌을 주워 세워놓으면 금방 골대가 되고 축구를 할 수 있다.
피구, 추억을 되살릴 수 있는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놀이,
2인 3각 달리기 시합, 한 발 뛰기, 땅따먹기 등등 넘쳐난다.
밤이 깊으면 짝을지어 담력훈련차 모악산 등산로를 따라 걸어보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될것이다.
모악산에서의 밤은 시끌벅쩍 웃음소리가 끊이지않을만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다음 MT를 계획 하고 있다면 멀리 가는 것보다!
모악산의 정기를 느껴보는 것은 어떨까요!
모악산을 전북의 MT명소로 강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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